다행히 배우고자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개공으로 있는부동산에 취업을 했다면, 소공으로써는 1차 성공이다. 이제부터는 본인의 역량에 달렸다. 소공으로 취업해서 본인은 가만히 있으면서,개공이 일을 가르쳐주기만 기다린다면... 과연 개공이 하나에서 열까지 다 가르쳐 줄까? 결코 아니다. 부동산중개업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매번 상황이다르기 때문에 개공이 하나에서 열까지 다 가르쳐 줄 수 없다. 그래서 본인의 역활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매물작업하는 기초적인 방법을 개공에게 배웠으면,현장에서 부딪치며 모르는 부분을 개공에게 계속 물으면서배워야한다. 그래서 소공 스스로가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야한다. 수동적으로 가만히 있는 소공에게 매일 교육을 해주는 개공은없다. 왜? 공인중개사사무소는 학원이 아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