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요린이의 생존요리

왜? 사냐? 고 묻는다면...

미르공인 2020. 2. 3. 11:58

왜? 사냐? 고 묻는다면...


난 꿈이 있어 산다.고 대답 할 것 입니다.


꿈이 없다면,

아침에 눈을 떠도 의미가 없는 하루를 시작하겠지요.


혹시

몸이라도 안 좋다면,

그 걸 핑계로 오늘 하루 일을 땡땡이 칠 핑계거리를 만들겠지요.


혹은

일을해도 마지 못해 하는 일이 재미있을 턱이 없겠지요. 


그러나 꿈이 있다면...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사는 삶이라면,

저녁 잠자리에 들면서 빨리 눈 뜨기를 바라겠지요.


아침에 정신이 들면 일어나는 순간부터 오늘 할 일을 생각하며,

입가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머금겠지요.


하루 일이 좀 힘들고 지쳐도,

꿈에 한 발작 다다가는 일을 했다면 행복 할 것입니다.


꿈꾸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삶,

즐거운 삶을 위해 오늘도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묵묵히 내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