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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면접 (그들의 생각)

미르공인 2026. 1. 11. 07:10

요즘 소속공인중개사를 뽑으려고,

면접을 보면 그들은 생각은 명확하다.

 

나이들도 있는데,

생각이 거기에 멈춘 것인지?

 

소공 면접 이유를 물어보면,

"일 배우러 왔어요."라고 말한다.

 

나는 말한다.

"여기는 학원이 아니예요."

 

공인중개사사무소는

일을 하는 곳이지,

일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곳은 아니다. 

 

일을 하면서 모르 것이 있음,

당연히 가르쳐준다.

 

그러나 본인은 일을 안 하면서,

하나에서 열까지 가르쳐주기를 바란다.

앞에 있는 밥을 스스로 먹지도 못하고,

떠 먹여주기를 바란다.

 

우리 속담에

"감나무 밑에 누어서, 홍시 떨러지기를 기다린다."는

말이 있다.

손을 뻗어 따먹는 것도 귀찮은 사람들이다.

 

이런 분들은 

결코 성공 할 수 없다.

 

특히 부동산중개는

하나에서 열까지 스스로 움직여해 일이 된다.

 

그래서 부동산중개사란 직업은

정직한 직업이라 한다.

 

남보다 한 걸음 더 걷는 사람이,

그 걸음 만큼 수익을 창출하기 때문이다.

 

요행은

결코 오래가지 않는다.

 

그냥 묵묵히 

그리고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이 정답이다.

 

소공들이여!

개공은 여러분의 부모가 아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일도 배우고, 돈도 벌려면"

최소한

여러분의 일에 대한 열정과 

여러분의 시간을 일에 투자해야한다.

 

제발 

감나무 밑에 누어서, 홍시 떨러지기를 기다리지 마라.